“뇌 건강 위해 절대 하지 말아야 할 습관 ”신경 전문의가 말하는 3가지..흡연,운동,

"뇌신경 전문의 살바토레 나폴리 박사의 조언"
미국 뉴잉글랜드 신경학·주입 센터의 의료 책임자 살바토레 나폴리 박사는
인지 기능을 오래 유지하려면 좋은 생활 습관을 갖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”며,
뇌 건강을 위해 반드시 피해야 할 세 가지 습관을 다음과 같이 소개했습니다.

① 흡연 .뇌를 늙게 하는 가장 나쁜 습관
- 회백질 손상: 담배를 피우면 뇌의 회백질(기억, 주의력, 실행력 담당 영역)이 줄어들 수 있음.
→ 회백질 손상은 치매, 알츠하이머병 위험 증가와 직결. - 회복 어려움: 폐나 다른 장기와 달리, 뇌 부피는 금연 후에도 쉽게 회복되지 않음.
- 워싱턴대 연구 결과: 흡연자는 비흡연자보다 뇌 부피가 더 작았고, 뇌 기능 저하가 더 두드러졌음.
- 전신 건강에도 악영향:
- 담배에는 4000여 종의 유해 화학물질과 69종의 발암물질이 포함됨.
- 니코틴 중독은 만성 인후염과 편두통을 유발.
- 하루 1갑 이상 흡연 시 폐암 위험이 17배 증가.
- 구강암, 후두암, 심혈관질환 등 다양한 질환 위험도 동반.
- 혈관 수축 및 혈압 상승을 유도해 심장과 뇌에 부담을 줌.

② 운동 부족 , 좌식 생활은 뇌 건강의 적
- 나폴리 박사는 “활동적으로 움직이는 것이 뇌 건강을 지키고, 치매 예방에도 효과적”이라고 강조.
- JAMA Neurology 연구:
- 하루 평균 9800보 이상 걷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치매 발생률이 51% 낮음.
- 규칙적인 유산소 운동의 효과:
- 심장이 뇌에 더 많은 혈액을 공급해 뇌 기능 강화.
- 아이리신(운동 시 근육에서 생성되는 물질)은 신경세포 간 연결 강화에 도움.
- BDNF(뇌유래신경영양인자) 증가로 기억력 향상 및 신경 회복을 촉진.
- 추천 운동: 걷기, 달리기, 수영 등 유산소 운동.
- 꾸준한 운동이 치매 및 인지 장애 위험 감소에 효과적.
- 운동 강도는 개인 건강에 맞게 조절:
- 고령자나 심혈관·관절 질환이 있는 사람은 전문가와 상담 후 운동 계획 수립.
- WHO 권장 기준:
- 주 150분의 중간 강도 유산소 운동 또는
- 주 75분의 고강도 유산소 운동.
- 주 2회 이상 근력 운동 병행 권장.

③ 지속적인 스트레스 –,뇌 기능을 무너뜨리는 심리적 적
- 정신 건강의 중요성:
- 나폴리 박사는 “삶을 즐기고 정신 건강을 우선시해야 한다”고 강조.
- 우울증과 인지 저하:
- 우울 증상은 인지 기능 저하를 가속화하고, 삶의 질에도 큰 영향을 미침.
- 알츠하이머협회에 따르면, 스트레스는 치매의 주요 원인 중 하나로 지목됨.
- 코르티솔(스트레스 호르몬)의 지속적 분비 → 기억력 저하, 뇌 축소 위험.
- 예일대 연구 결과:
- 만성 스트레스를 받는 사람은 뇌 용적 감소와 함께 집중력·기억력 저하를 경험.
- 이런 상태가 지속되면 치매 등 인지 질환에 노출될 위험이 커짐.

뇌 건강을 지키기 위해 반드시 피해야 할 3가지는 다음과 같습니다:
- 흡연 금지 – 뇌와 전신 건강에 매우 해롭고 회복 어려움
- 운동 부족 금물 – 꾸준한 유산소 운동으로 뇌 기능 활성화
- 지속적인 스트레스 회피 – 정신 건강이 뇌 건강의 핵심
"작은 습관 하나가 뇌 건강을 지키는 큰 힘이 됩니다"