혼자 있을 때 심장마비가 의심된다면?
"10초가 생사를 좌우합니다.”
심장마비 전조 증상이 느껴진다면 즉시 행동하세요.
대수롭지 않게 넘기면 생명을 잃을 수도 있습니다.

심장마비 응급 시 7단계 대처법
- 즉시 하던 일 중단 → 안정된 자세로 앉기
- 벽이나 소파에 기대어 심장 부담 최소화
- 심장약 or 아스피린 복용
- 심장약이 없으면 코팅되지 않은 일반 아스피린 1정을 씹어서 복용
(※ 삼키지 말고 꼭 씹어서 복용)
- 심장약이 없으면 코팅되지 않은 일반 아스피린 1정을 씹어서 복용
- 119 신고 – 정확한 위치 전달
- “심장마비 증상, 혼자 있습니다”라고 간결하게 설명
- 현관문 열기 + 비밀번호 문에 붙이기
- 구조대 진입 시간을 단축시키는 생명선 조치
- 비스듬히 기대어 반쯤 눕기 (상체 45도)
- 다리를 약간 올리고 기댄 자세가 심장 부담 최소
- 가까운 사람에게 문자 연락
- 전화는 금지 (말하는 행위는 심장에 부담)
- 문자 예: “심장마비 증상, 119 신고함, 문 열어둠”
- 4초 들숨 / 6초 날숨 반복
- 느리고 깊은 호흡으로 심장에 산소 공급 + 박동 안정

- 심장마비 전조증상 5가지
(1가지만 나타나도 위험 신호입니다!)
- 가슴 중앙에 압박감
큰 돌이 누르는 듯한 답답함 - 왼팔, 어깨, 턱으로 번지는 통증
주로 왼쪽에 생김 - 숨참과 이유 없는 피로감
숨이 막히는 느낌, 온몸 무기력 - 식은땀, 메스꺼움, 어지러움
- 가만히 있어도 숨이 차는 느낌
특히 60세 이상, 고혈압·당뇨·흡연자는 더욱 주의해야 합니다.

미리 준비하면 생명을 지키는 습관
- 스마트폰에 긴급 연락처 등록
- 비상약, 아스피린 상비
- 가족, 이웃에게 증상 시 행동 교육
- 현관 비밀번호 메모지 준비해두기

꼭 기억하세요:
“이 정도면 괜찮겠지…”가 가장 위험합니다
심장마비는 ‘갑자기’ 오지 않습니다.
몸이 보내는 작은 신호 하나도 무시하지 마세요.